
 2000년도를 전후하여 통산 7승, 2년 연속 상금왕 타이틀을 거머쥐며 한국여자프로골프계를 주름잡던 '스마일 퀸'정일미프로가 그간의 국내외 투어프로생활을 뒤로하고 지도자로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인 입문을 앞두고 있는 그녀는 "오랜 선수생활을 통해서 몸소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골프심리, 트레이닝, 새로운 스윙방법론을 중점적으로 지도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본협은 내년부터 실시되는 골프지도자자격연수 강사로 초빙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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