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사람들의 심정은 다양할 것 입니다. 기쁜 소식에 가슴 벅찬 이도 있을 테지만 기대했던 일이 어긋나 실망하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게 분명합니다. 청년실업이니, 베이비붐세대 은퇴니 주변의 여건은 나날이 힘들어지기에 미래의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앞날만 걱정하면서 한숨으로 날을 지새우면 단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갈 수 없습니다.
우리 함께 캄캄한 이 시기에 성공 신화의 주인공이 되어 봅시다!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32기 골프지도자 자격연수에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나이는 다만 숫자에 불과 한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정신으로 사느냐가 나의 나이입니다. 청년정신으로 산다면 나이 60이 넘어도 청년인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20대라도 노인이 되는 것입니다.
늙어서 혹은 돈이 없어서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인생에는 여전히 끝없는 도전과 성공의 기회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일깨워준 하얀 양복에 까만 나비넥타이를 맨 할아버지, 바로 켄터키프라이드치킨을 세운 전설적인 '커넬 할랜드 샌더스(Colonel Harland Sanders)'입니다. (이름 앞에 커넬은 캔터키 주지사가 그를 명예 대령으로 임명하였다.)
그는 매우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나면서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황혼의 나이에 제법 근사한 레스토랑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 1년도 되지 않아 그는 모든 것을 잃고 완전한 파산을 맞았습니다. 그때 나이 65세. 그리고 그와 함께 수중에 남은 돈은 105달러가 전부였습니다. 65세의 노인이 단돈 105불을 가지고 무엇을 새로 시작 할 수 있단 말인가? 그러나 이 노인은 낡아빠진 자신의 트럭에서 잠을 자고 주유소 화장실에서 면도를 하며 미국 전역을 돌았습니다. 그동안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꾸준히 개발해 온 독특한 닭튀김 조리법을 팔아보기로 한 것 입니다 '다 늙어서 무슨...' 주변의 냉랭한 시선들도 있었지만 그에게 극복해야할 시련은 주변의 시선 보다는 그가 믿었던 소중한 꿈이 사람들에게 외면당하는 것이었습니다. 허름한 이 노인에게 로열티를 지급하고 조리법을 사줄 식당주인은 쉽게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1008번의 거절...쉽지 않은 도전이었습니다. 실패하면 방법을 달리해서 또 도전하였습니다. 할 때 까지...될 때 까지...이룰 때 까지...
1009번째, 드디어 처음으로 그의 요리법을 사겠다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KFC 1호점이 탄생하는 순간 그는 말했습니다. "훌륭한 생각을 하는 사람은 많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드물다.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대신 무언가를 할 때마다 그 경험에서 배우고 다음번에는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패배의 가장 나쁜 점은 나 개인을 주눅 들게 만들어 작은 일 앞에서도 자꾸 망설이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몇 번의 실패와 좌절의 경험 속에 갇혔을 땐 두려움이 더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어려운 위기가 닥쳐와도 그 누구보다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나 자신의 존재에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때, 여러분도 성공신화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망설이지 말고 용기와 도전정신을 가지고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