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청주에서 국가상비군 정용훈,회엽 형제(23기 정두희 지도자의 자제) 후원회가 발족하였다. 27기 박성민지도자의 주선으로 마련 된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 모두는 좋은 뜻을 함께 할 것을 약속하였다. 31기 안경팔부회장의 발의로 토의 된 의제는 앞으로 개인이나 지역을 떠나 후원회 행사를 협회 주도하에 회원과 함께 하자는 의견이 모아졌다. 28기 김영진회장외 참석자들은 준비한 금일봉을 박성민지도자(후원회 준비위원)에게 전달 하였고 이날 만찬 비용은 31기 유성준회장이 부담하였다. 주인공인 두 형제는 제주도에서 실시하는 도지사배 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4/18~22)의 연습라운드 일정이 갑자기 잡히는 관계로 참석치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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