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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골프지도자 기수대항전 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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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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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9-11-02 [05:18] |
조회수 |
1,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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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골프지도자 기수대항전 인사말 제9회 전국골프지도자 기수대항전에 참가한 선수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와 함께하는 골프가 2016년도부터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다고 합니다. 그동안 최경주, 양용은, 박세리, 신지애같은 선수들이 세계적인 대회에서 연일 승전보를 보내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골프는 소수의 계층만 즐기는 귀족스포츠라 인식 되어 오던 것이 현실입니다. 이번 올림픽 입성을 계기로 골프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도 크게 바뀌고 명실상부한 대중스포츠로 자리매김 하게 될 것을 기대해 봅니다. 저희 협회는 그 동안 체계적이고 엄격한 관리, 교육을 통해 한국 최고의 골프지도자 등용문으로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골프의 대중화와 올림픽 시대에 적극 대응해서 그에 걸 맞는 역할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제9회째를 맞는 전국골프지도자 기수대항전은 해를 거듭 할수록 참여 회원 수의 증가로 대회 규모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협회 발전과 함께 해 온 본 대회는 골프지도자들의 최대의 커뮤니티이며 정이 넘쳐나는 만남의 광장입니다. 가까운 장래에 상금대회로의 도약을 이루기 위해 협회와 여러 회원님들이 손잡고 함께 노력해나아 갈 것을 정중히 건의 드립니다. 오늘 참가한 회원 여러분, 기꺼이 초청에 응해 주신 내빈 여러분, 협찬 기업의 임원 분께 감사드리며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골프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2009년 11월2일 사단법인 한국생활체육지도자협회 회장 조 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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