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B' 에서'D' 까지 그리고 'C' (14기 모집에 앞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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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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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7-09-27 [08:33] |
조회수 |
2,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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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신 여러분! 저는 회장으로서 매번 연수 교육을 준비할 때마다 이전 기수와는 또 달라진, 무언가 더 한층 업그레이드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난 기수에 참가 회원님들의 명단을 보면 영호남의, 수도권과 거리가 먼 지역에서도 참가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이므로 저희 협회에 관한 정보를 쉽게 얻으시기 때문인 줄 알면서도 감사드리는 마음 한량이 없습니다. 또한 골프지도자 연수에 관한 정보를 얻으시는 경로 중에서는 기존의 연수에 참가했던 회원들로부터의 추천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 지역에 사시는 분들도 거리 상관없이 이 연수에 참가하고 계십니다. 주관자로서 뿌듯한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잘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저희들은 다른 어떤 단체의 연수와 비교해서도 전혀 손색이 없는 최고 수준의 전문 강사진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14기에는 명쾌한 레슨법으로 많은 골프지도자의 귀감이 되고 있는 천 건우프로와 오래간만에 참가하는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김 희정프로가 강사로 참석 합니다 이밖에 강사 분들도 전문가로 최고일 뿐 아니라 우리 협회가 목표로 하는 최고 지도자 육성에 뛰어난 소양을 지니고 있는 분들입니다. 연수과정을 수료하고 실제로 현장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연수 기간 중에 배운 이론과 기술이 레슨을 하는데 가장 큰 자산이 되고 있다는 말을 전해올 때 저희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 자격증을 취득하신 분들은 우리 협회의 정회원이 되셔서 골프 전문지도자로서 서로간의 우의를 다지고 돈독한 인간적 교류를 나누며 지내게 됩니다. 골프는 운동이고 하나의 테크닉이면서도 절대적인 신사의 매너와 올바른 정신이 어우러지는 하나의 道라고 저는 감히 생각합니다. 이러한 면에서 지도자 연수교육을 수료하시는 회원님들은 앞으로 우리 사회의 골프문화를 품위 있게 창출해나가는 책임을 공유하시게 됩니다. 10월에 있을 지도자연수의 과정 동안 이러한 면에 대해서도 저는 골퍼 여러분과 적극적으로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인생은 알파벳의 B로 시작해서 D로 끝난다고 했습니다. B는 태어남의 Birth이고 D는 죽음의 Death일 것입니다. 그러면 중간의 C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선택의 C, Choice라고 합니다. 결국 살아가는 과정은 올바른 선택이라는 것이지요. 골프에 열정을 가지신분, 지도자의 길을 인생의 목표로 생각하시는 분, 아니면 한층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분께서는 이번 연수에 참가하시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을 빨리 만나 뵙고 싶습니다. 골프지도자로 거듭 나 가을 황금빛 필드에서 더 많은 이야기 이어갑시다. 감사합니다. 2007, 9, 27 조 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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